안양시가 2026년을 맞아 가족돌봄수당과 청년월세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 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다양한 정책들이 준비되어 있어 기대가 큽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안양시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들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가족돌봄수당 지원 확대
안양시는 2026년 3월부터 가족돌봄수당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합니다. 24~36개월 아동을 돌보는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이 대상이며, 월 40시간 이상 돌봄을 제공하는 4촌 이내 친인척 또는 이웃 주민에게 아동 수에 따라 월 30만~60만원이 지급됩니다. 이 제도는 자녀 양육의 사회적 가치를 인정하고 부모님의 양육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습니다.
청년월세 지원 대상 및 금액 확대
청년월세 지원 사업도 크게 확대됩니다. 지원 대상 기준이 중위소득 120% 이하로 넓어졌으며, 지원 대상 연령도 19세에서 39세 무주택 청년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지원금액은 월 10만원으로 조정되어 더 많은 청년들이 주거비 부담을 덜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기존 2025년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35~39세 대상에 월 20만원을 지급하던 정책에서 대상과 금액을 조정한 것입니다.
통합돌봄 체계 구축
3월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안양시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합니다. 시민들이 거주하던 곳에서 생애 말까지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방문의료,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일상생활 돌봄, 주거환경 개선 등 39개 관련 사업을 연계하여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자율주행버스 노선 확대 및 평촌도서관 재개관
3월부터는 자율주행버스 ‘주야로’ 노선이 비산초등학교와 비산노인종합복지관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확대됩니다. 또한 평촌도서관은 관양동 일대에서 재건축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6년 하반기 재개관할 예정입니다. 시민 여러분께 더욱 편리한 교통과 쾌적한 독서 공간을 제공할 것입니다.
드론 활용 재난 대응 시스템 가동
안양시는 지난해 구축한 드론통합상황실을 기반으로 올해부터 드론을 활용한 재난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합니다. 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해져 시민 안전이 한층 강화될 전망입니다.
안양시는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생활밀착형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소식과 정책을 통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는 안양시가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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