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학기 학자금대출 신청방법 자격 대상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 대출 신청 소식과 함께, 청년들의 학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 변화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제도들을 꼭 확인해 보세요.

2026년 1학기 학자금대출 신청방법 자격 대상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 대출 신청 안내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에서는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 대출 신청을 1월 5일부터 5월 20일까지 접수합니다. 학생 본인이 한국장학재단 누리집(www.kosaf.go.kr)이나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 기간이 약 8주 정도 소요되므로 미리 신청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학자금 대출 금리 1.7%로 6년째 동결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 대출 금리는 1.7%로 동결됩니다. 이 금리는 2020년 2학기 1.85%에서 2021년 1학기 1.7%로 낮아진 이후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대출 한도 및 이자 면제 대상 확대

등록금 대출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필요한 전액을 대출받을 수 있으며, 생활비 대출은 학기당 200만 원, 연간 400만 원까지 가능합니다. 또한,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대상자 중 기초·차상위·다자녀 가구 및 학자금 지원 5구간 이하 학생들은 이자 면제 혜택을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7월부터는 이 기준이 6구간 이하로 확대되며, 5월 12일부터는 자립지원 대상자도 이자 면제 대상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소득요건 제한 폐지

재학 중 상환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의 등록금 대출 소득요건 제한이 폐지되어 모든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신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생활비 대출은 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 대학생과 6구간 이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생활과 학업을 지원합니다.

교육부 장관의 메시지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대출 금리 유지와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신청 대상 확대 조치는 청년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사회 진입 초기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학자금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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