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는 제주도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한 작은 섬으로, 하루 만에 다녀오기 좋은 여행지입니다.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독특한 문화가 어우러져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2026년 기준 마라도 당일치기 여행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배편 예약 방법 (운진항 vs 송악산항)
마라도로 가는 배편은 두 곳의 선착장에서 출발합니다. 여행 일정과 취향에 맞게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① 운진항 (마라도가파도 정기여객선)
– 규모가 크고 가파도와 함께 운영되어 편리합니다.
– 시설이 현대적이라 쾌적한 여행이 가능합니다.
– 주소: 서귀포시 대정읍 최남단해안로 120
– 예약: 공식 홈페이지 wonderfulis.co.kr 또는 전화 064-794-5490
② 송악산항 (마라도가는 여객선)
– 송악산 둘레길 바로 옆에 위치해 연계 관광이 용이합니다.
– 주소: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관광로 424
– 예약: 공식 홈페이지 maradoferry.co.kr 또는 전화 1833-5880
💰 2026년 마라도 배편 요금 및 할인 꿀팁
| 구분 | 성인 (왕복) | 소인 (왕복) | 비고 |
|---|---|---|---|
| 현장가 | 21,000원 | 10,500원 | 해상공원 입장료 포함 |
| 온라인 예약 | 19,000~20,000원 | 9,500~10,000원 | 사전 예약 시 자동 할인 |
추가 할인 혜택도 꼭 챙기세요! 제주도민, 만 65세 이상 경로,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현장에서 더 큰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주도민의 경우 약 15,000원 선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탑승 시에는 성인 전원 신분증 원본이 필수입니다. 모바일 신분증도 인정되니 꼭 준비해 주세요. 신분증 미지참 시 탑승이 불가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마라도 당일치기 추천 여행 코스 (약 2시간 체류)
마라도는 작고 아담한 섬이라 걸어서 한 바퀴 도는 데 약 1시간 정도 걸립니다. 여유롭게 둘러보실 수 있도록 추천 코스를 안내해 드릴게요.
- 입도 (살레덕 선착장): 배에서 내리면 탁 트인 바다 풍경이 반겨줍니다.
- 시계 반대 방향 산책: 오른쪽 해안선을 따라 걷다 보면 기암절벽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마라분교 & 마라도 성당: 전복 모양의 독특한 성당 건물에서 인증샷을 남겨보세요.
- 대한민국 최남단비: 마라도 여행의 하이라이트! 비석 앞에서 기념사진은 필수입니다.
- 점심 식사: 섬 중앙 식당가에서 ‘마라도 해물 짜장면’ 또는 ‘톳 짬뽕’을 맛보세요.
- 마라도 등대: 섬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제주 본섬의 산방산과 한라산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 출도: 예약한 복귀 항차 시간에 맞춰 선착장에서 대기하세요.
💡 여행 시 꼭 알아두어야 할 주의사항
- 항차 시간 준수: 마라도는 입도 시 배 시간에 따라 나오는 배 시간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보통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체류가 기본이며, 개별적으로 시간을 변경하기 어렵습니다. 입도 시 복귀 시간을 꼭 확인하세요.
- 기상 확인: 파도가 높으면 배가 결항될 수 있으니, 방문 당일 아침에 선사에 운항 여부를 꼭 전화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햇빛 가리기: 섬 전체에 나무 그늘이 거의 없으니 양산, 모자, 선글라스 등 햇빛 차단 용품을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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